작년 10월 대운동회에서 판매했던 소장본 재판 수요조사입니다.
!! 반드시 구매하실 분만 수요조사 부탁드립니다 !!

송태섭과 정대만의 지난 8년
140*210│396p│이중 북자켓│부분uv, 날개有│36,000원
본 소설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원작 기반 팬 픽션으로,
고교 시절부터 이십대 중반까지 장장 8년 간, 송태섭과 정대만 두 사람의 농구 인생에 벌어진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소설 전문
본 포스타입에서 연재한 소설 <2000년 문제>의 소장본입니다.
전문 무료 공개되어 있으며, 유료 발행 전환 예정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수량이 꽤 높아서... 무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행할 수 있는 부수라면 최대한 힘써보겠습니다.
마지막 재판 수요조사입니다. 이후에는 재판 요청에 따로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재판 확정 시 8/19(월) ~ 9/1(일) 23:59 까지 판매 진행됩니다.
자세한 공지는 트위터(@weekendswish) 진행하오니, 잊지 말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재판 확정 시 10월에 개최되는 제 2회 태섭대만 온리전에서 현장판매 진행합니다.
통신판매 동시 진행하며, 본 책의 성인본 외전을 함께 판매할 예정입니다.
성인본 외전은 본편 재판 여부와 관계없이 행사장 및 통신판매 진행합니다.
책은 행사가 끝난 후 배송될 예정입니다. (예상 배송일 10월 20일 전후)
배송대행(통부해)을 이용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타 문의는 스핀스핀(spinspin.net/weekendswish)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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