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폼 오픈 예정일>
3월 13일 ~17일 중 오픈, 22일 마감으로 상정하고 있습니다.
<사양>
두 권 전부 A5 무선제본
수요에 따라 단가가 결정되니, 정말 구매하실 분만 참가 부탁드립니다.
샘플은 추후 입금폼 때 업로드됩니다.
1. 최솔 - 이상낙원고도(理想樂園高道)
겨울 아포칼립스 AU
이상 기후로 인한 영원한 겨울이 도래했다.
인류는 겨울을 피해 따뜻한 인공기후를 만들어낸 돔, 통칭 낙원을 만들어냈고 티켓을 가진 이들만 선별하여 들여보낸다.
여기, 낙원으로의 티켓을 가진 이가 있다.
영원한 겨울 속, 그럼에도 사람을 구하기 위해 추위를 버티는 최 요원과 그런 그가 인큐베이터 안에서 구조한 출신 불명의 남자 김솔음.
“…우리 낙원으로 가요.”
김솔음은 그렇게 말했다.
단 한 명만이 사용할 수 있는 낙원으로 갈 수 있는 티켓, 누구를 구하고 누가 혹한에 남을 것인가?
2. 블솔 - 친애(親愛)하는
※전반적인 1부~2부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그래요. 친애(親愛)
친밀히 사랑하는, 나의 친구.
나는 당신의 착한 친구죠.
우리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친밀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그 어느 때건 나는 당신을 도울 겁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3. 사헌솔음 - 내 첫사랑이 오타쿠일리 없어(가칭)
대학 AU, 괴없세 / 일반인 백사헌 x 오타쿠 김솔음
※일정이 넉넉하면 추가될 돌발본입니다. 일정이 빠듯할 시 추가되지 않습니다.
신입생 OT나갔다가 술 겁나 처마시고 속 조진 날의 일이다.
술집 거리에서…차갑게 생긴 미남자가 골목 어귀에 앉아 눈물 흘리고 있는 걸 본 적이 있다.
소리내지도 않고, 눈물만 또르륵 흘리면서 우는데…….
그래. 인정한다.
첫눈에 이름모를 그 남자한테 반했다.
시발.
<차후 통판계획>
현재로서는 토요괴담회 통판만 계획 중에 있습니다.
잔여 재고 발생 시 추가 통판 고려중입니다.
<웹 발행>
현재까지는 예정 없습니다.
본디 한 편으로 끝날 단편의 경우 회지 발행하지 않고 업로드하거나,
회지 발행 후 웹으로 올리지 않는 것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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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문의는 윗치폼 메시지 혹은 스핀으로 부탁드립니다.
트위터는 종종 알림이 안 와서 보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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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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