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이걸 사랑이라 믿었다.




우리는 이걸 끝까지 사랑이라고 믿었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A5 | 김홍진 / 키건 / 고스트 논네임 드림 | 약 80p | 무선 제본 | 전체연령가 | 8000원
[배송 시 특전 2종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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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차라리 그를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사랑이 뭐라고,
그깟 사랑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까.
사랑이 뭐길래 내가 너를….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그 생각을 몇 번이고 되뇌었다.
사랑이 맞긴 했을까?
내가 너에게 집착한 게 아닐까.
….넌 나를 사랑하긴 했을까?
Did You Miss Me? - 中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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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내용>
01.매 맞는는 남편 - 김홍진 논네임 드림
02. Did You Miss Me?- 키건 논네임 드림
03. 잘못된 페티시 - 고스트 논네임 드림
04. 특별편 - 잘못된 페티시 후속 미공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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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웹 발행 완료
- 특별편 웹 발행 예정 X (!! 소장본에만수록됩니다 !!)
- 재판본 특전은 한 종류로 3개의 청첩장 중 랜덤으로 1장 들어갑니다.
2. KORTAC Operator 출입증

아직은 미공개이나 통판 진행 시 미공개 인물 1명의 출입증이 추가됩니다.
3. 원형 리무버블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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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콘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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