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제작했던 회지들의 여유분을 통판합니다. 재고가 전부 판매될 때까지 상시 판매하며, 기존 판매가에서 가격을 낮춘 이유는 제 옛날 글을 보니 부끄러워진 탓입니다... 보내주신 과분한 관심에 늘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하 본래 판매글에 있던 인포를 적어둡니다.
요약: 세포신곡 올캐러(정말 올캐러) 회지, 21 회지, 합해파 벨결문 회지 통판입니다.
주의사항
- 파본 및 물품 누락의 경우, 개봉 촬영 영상이 있어야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꼭 개봉 영상을 찍어주세요)
- 단순 변심, 인쇄 공정 상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지류 굿즈 특유의 책등 구김, 찍힘, 표지 스크래치 등의 이유로는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폼 작성 후 2시간 이내에 입금되지 않으면 별다른 언질 없이 폼 삭제가 진행됩니다. 꼭 폼 작성 후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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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무게가 다소 나가서 평균적인 운송비보다 비용이 높게 책정됩니다. 이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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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일 년의 사랑(분권)
샘플(다섯 권 모두 공개되어있습니다.) : https://posty.pe/e60o10
세포신곡 장르의 가명조, 요우니나, 친우조, 새부자, 막간컾, 이소이가족, LDL, 시나아카, 낙원조, 원흉조, 은자조, 파편조, 백장미, 아토노아, 드레애니, 인외조(하츠+믁)가 들어가는 일 년의 사랑: 세포신곡백과 선입금 폼입니다.
등장인물로 인해 COE 막간까지의 스포일러, 및 원작에서 드러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추측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양
A5 / 떡제본 / 무광코팅 / 가명조, 요우니나, 친우조, 새부자, 막간컾, 이소이가족, LDL, 시나아카, 낙원조, 원흉조, 은자조, 파편조, 백장미, 아토노아, 드레애니, 인외조
봄 60p / 여름 136p / 가을 138p / 겨울 100p / 부록 108p(축전 21p) 도합 542p의 꽤 큰 분량의 회지입니다. 글자수가... 삼십만자가 넘더라고요. 10분의 1 토지를 구매하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봄 5000원/여름 12000원/가을 12000원/겨울 10000원/부록 10000원





포스타입에 발행되었던 [막대과자는 달콤했던가], [아토 하루키의 기록], [우츠기 노리유키의 하루], [겨울, 크리스마스, 그리고], [손 안의 천사는 지금 어디에 있지?], [Happy new year] 여섯 작품을 포함하여 신작 15편으로 총 21편의 중단편 소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록을 제외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모두 포스타입에 유료 공개 되어있습니다.전권 세트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부록을 모두 포함합니다.
일 년의 사랑(양장본)
세포신곡 장르의 가명조, 요우니나, 친우조, 새부자, 막간컾, 이소이가족, LDL, 시나아카, 낙원조, 원흉조, 은자조, 파편조, 백장미, 아토노아, 드레애니, 인외조(하츠+믁)가 들어가는 일 년의 사랑: 세포신곡백과 선입금 폼입니다.
이전에 5권으로 분권하여 판매하였던 회지를 하드커버로 묶어, 이후 작업한 글들을 재록하여 판매합니다.
등장인물의 특성으로 인해 COE 막간까지의 스포일러, 및 원작에서 드러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추측을 통한 날조가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사양A5 / 하드커버 / 무광코팅 / 가명조, 요우니나, 친우조, 새부자, 막간컾, 이소이가족, LDL, 시나아카, 낙원조, 원흉조, 은자조, 파편조, 백장미, 아토노아, 드레애니, 인외조 / 370p
45000원

수록된 단편 목록
[가명조] 아토 하루키의 기록
- 그의 기록은, 단 하루의 것에 불과했다.
[요우니나] 바보와 겁쟁이
- 그 해 봄의 우리는, 어렸다.
[친우조] 하늘과, 바람과, 숲과, 꿈
- 우리, 오늘도 죽어가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자.
[새부자] 만개한 벚꽃 핀 밤에
- 나는 생애의 무상함을 느끼며 낙하를 바라본다.
[막간컾] 첫 여름
- 우리는 비로소 평온한 일상을 얻는다.
[이소이 가족] 여름 하늘의 색은,
- 잊혀진 이들의 색을 닮았다.
[LDL] 태양의 아래에 엎드려
- 그대의 죄를 고하라.
[시나아카] 우리, 바다에 가요.
- 누구도 아프지 않을 바다에.
[낙원조] 풍요의 계절
- 아토 씨 위장 늘리기 대작전!
[원흉조] 추수의 계절
- 열매가 떨어지는 계절에는 종종 사람의 머리가 굴러떨어지기도 한다.
[은자조] 사과파이
- 달콤한 풋내 가득하던 간식에 새겨진 추억
[막간컾] 막대 과자는 달콤했던가?
- 고작 과자 하나에도, 우리는 웃을 수 있었다.
[파편조] 그들의 겨울은,
- 비둘기가 비상한다.
[백장미] 우츠기 노리유키의 하루
- 이변의 날은, 종말과 닮았다.
[아토노아] 겨울, 크리스마스, 그리고.
- 공주님과 왕자님은 재회했습니다.
[새부자] 손 안의 천사는 지금 어디에 있지?
- 있을 수 없는 일, 있어서는 안 되는 일.
[백장미] 허상의 행복
- 그 무엇보다 달콤할 거짓
[인외조] 없었어야 했던 이들의 대화
- 허락받지 못한 존재의 비애
[가명조] 막간, 틈새의 기록
- 재앙의 앞에서 인간은 얼마나 무력한가
[우츠기] 아, 아버지
- 우츠기 가문의 이야기
[새부자+2] Happening
- What’s Happening?
[포도하루] 오작교는 없지만, 소원은 들어줄 수 있어.
- 대나무 가지에 열린 포도
[새부자] 텅 빈 벽장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포스타입에 발행되었던 [막간컾] 막대과자는 달콤했던가, [가명조] 아토 하루키의 기록, [백장미] 우츠기 노리유키의 하루, [아토노아] 겨울,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부자] 손 안의 천사는 지금 어디에 있지?, [드레애니] Happy new year, [인외조] 없었어야 했던 이들의 대화. [우츠기] 아, 아버지. [새부자+2] Happening. [포도+하루] 오작교는 없지만, 소원은 들어줄 수 있어. [새부자] 텅 빈 벽장 11편의 재록을 포함하여 회지 한정 공개 12편으로 총 23편의 중단편 소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전 회지에서 공개되지 않은 신작은 [가명조] 막간, 틈새의 기록. 하나로, 외의 모든 단편은 지난 회지와 동일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퇴고를 통해 문장의 연결이 더욱 매끄럽게 변화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축전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21] 혜성의 꼬리
21(니죠 류X하츠토리 하지메) cp회지에 세오도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셋의 가족물을 목표로 집필했습니다.
사양
A5/무선제본(떡제본)/62p/무광코팅/5000원
어디까지나 2차 창작이며 원작과는 전혀 관계 없는, 저의 날조입니다.
if:세오도아가 니죠까지 거뒀으면 어땠을까? 하는 지점에서 출발한 회지입니다.
메인 캐릭터는 세오도아, 하츠토리, 니죠로 21(니죠하츠)로 cp표기를 해두었으나 로맨스가 중심이 되기보다는 세오도아+하츠토리+니죠의 가족물에 가깝습니다. 다만, 서로 간의 사랑에 대해 다루는 지점이 있어 cp로 표기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근친, 살해, 불안정한 정서의 묘사 외 원작의 트리거워닝과 막간까지의 스포일러, 원작에서 드러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날조, 원작 파괴, 원작 캐릭터의 서사를 타 캐릭터에게 부여함이 포함됩니다.
원작 캐릭터 서사를 타 캐릭터에 부여하는 지점은 우츠기 노리유키 캐릭터의 서사 일부가 니죠 류에게 부여된 내용으로, 처음부터 유년기의 시작점이 달랐기에 발생한 내용입니다. 가족이 늘어났고 그 가족이 제대로 된 가족의 역할을 해줬다면 기존의 하츠토리와 캐릭터 성격이 온전히 같을 수는 없겠죠. 애초에 2차 창작은 이러한 캐붕으로 먹고 사는 법입니다. 이 회지의 창작자로써 충분히 개연성이 있는 짜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백장미 서사를 조금이라도 비트는 것이 싫다. 하시는 분은 구매를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캐릭터를 싫어하거나 혐오할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밝힙니다. 저도 백장미를 좋아합니다...


[합해파/벨결문] 바다의 아이와 만들어진 인간

바다의 아이와 만들어진 인간
[합법해적 파르페] 장르의 2차 창작물로 벨X도결문 CP 회지입니다. SF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기에 원작의 향기가 남았되 원작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A5 / 122p / 떡제본 /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