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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since ‘99
Mark Lee 스티커 통신 판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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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ockstar..🥺💥
A6 사이즈
자유형 칼선 스티커🙆🏾
소프트 용지
<배송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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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겨짐으로 책임 안 진다고 했지만
구겨져 오면 슬프잖아요🥺🥺
구겨짐 방지를 위해 일반택배를 더 추천 드립니다!!)
반택 시에는 꼭 편의점 지점을 써주세요😭😭
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When the future comes,
we will have imagined love in new ways
필연적으로 전 사랑하는 무언가와 닮았으며
그 사랑의 대상을 모방 하는 능동적인 행동을 합니다.
제게 마크가 사랑하는 무언가이고
콕 찝어 말 할 수있는 대상 입니다.
그는 절 구원하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였고
하늘보다 땅보다 좋은 값진 존재 입니다.
제가 마크를 처음 알게 된 2019년 겨울
한 예능 방송을 보는데 마크라는 아이가
눈에 띄였고 그가 너무나 열심히 사는 존재라고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하였습니다.
그가 그 말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게
눈에 보였지만 한편으론 부끄럽다는 듯
겸손한 자세를 취하는 그의 모습에
마크라는 아이는 어느순간 제 마음 한켠에
모토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엔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할 깜냥조차
안되는 저였고 상황도 아니였기에
그를 좋아하겠다는 포부는 잠시 묻혀뒀습니다.
그 이후 2024년 겨울
다시금 눈에 띄던 그였습니다.
다시 마주한 그는 너무나 멋드러지고 근사한 사람이였고
자신을 노래로 표현 할 줄 사람이였기에 더 눈길이 갔습니다.
그 반짝임 이후 2026년 숭악한 여름까지
전 그를 보고 배우며
한없이 일어나고 또 일어났습니다
마크와도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또한 제 모토죠
여전히 그는 근사한 사람이고 절 일으키는 구원자 입니다.
제 사랑이 작아보여도 사랑은 눈에 보이는게 아닌 자원이니
제 사랑을 이런 식으로 표현 해봤습니다
과거에 전 이런 행동 또한 못했겠죠
새로운 방식으로 제 사랑을 고민하며 풀어 봤습니다
그럼 이번 여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림쇼4 앙콘 전부터
지금까지 공들여 만들어온 스티커 입니다🥹
이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랍니다.
제 덕질 인생 처음으로 해보는
통신 판매이고 굿즈 제작이기에
미숙한 점 또한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