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통판 폼은 COC 7th 시나리오 집 '존재의 증명' 시나리오 집 통판 폼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판매 물품]
제목: 존재의 증명
룰: COC 7th
수록 시나리오: 총 3편(타이만)
가격: 13000원 + 배송비 3800원 = 16800원
-배송은 인쇄소에서 진행하는 택배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배송비는 인쇄소에서 책정된 가격입니다.
-이용 인쇄소: 프린트 매니아
-택배는 박스로 배송이 됩니다. (배송 중 파손으로 인한 문의가 많아 박스 택배로 결정했습니다.)
수량: 최대 200권
시나리오 집 정보: A5사이즈 / 약 165p / 떡제본
[진행 순서]
6일 통판 폼 접수 시작 ▶️ 11일 통판 폼 마감 ▶️ 최종 수량 확인 및 입금 확인 1일 소요 ▶️ 인쇄소 주문 ▶️ 인쇄 후 배송
-이후 파본 및 누락에 대한 문의는 배송 받으신 후, 1주일 이내로 부탁 드립니다. (@GMM_yeah)
-배송은 인쇄소에서 진행하는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이며 인쇄소 사정에 따라 배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안내 사항]
폼 기한: 5월 6일 22시 ~ 5월 11일 23시 59분까지
-해당 시나리오 집은 선 주문 후 제작으로 진행됩니다. 하여 배송 기간은 인쇄소의 사정에 따라 길어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선 주문 후 제작이기에 주문 접수 된 수량만큼 인쇄를 할 예정입니다. 재고가 있지 않을 예정이며, 주문 시 충분한 고민을 하시어 주문해주세요.
-입금 확인은 통판 신청 기한 완료 후에 확인을 합니다.(5월 12일 일괄 확인 예정)
-인쇄소 주문은 5월 13일 예정입니다.
-통판 폼 작성 시 충분히 고민 후 주문을 해주세요.
-배송 받으신 후, 파본 등의 문제가 있을 시 @GMM_yeah로 연락 주세요.
-해당 통신 판매 이후, 해당 시나리오 집이 언제가 되었든 중고 거래 시 프리미엄 가를 붙이지 말아주세요.
[입금 안내]
- 입금은 폼 마감 전까지 부탁드립니다. 폼 마감 이후 입금이 확인되지 않는 분들의 폼은 일괄 삭제가 됩니다.
- 입금 액이 상이한 경우 별도의 연락 없이 폼 삭제 및 환불 됩니다.
- 환불의 경우, 6월 12일 23시 59분까지 @GMM_yeah로 연락을 주세요! 인쇄소 주문이 접수 된 이후 환불 요청의 경우 환불이 되지 않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나리오 정보]
존재의 인정
:: 기본 정보::
플레이어 인원 : 1(kpc) : 1 타이만
플레이 타임 : RP에 따라 다릅니다.
룰북 : CoC
추천 기능 : 정신, 건강, 관찰, 듣기, 현실 지능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로스트: 有(영구 로스트가 존재합니다.)
광기: 有
▶ 본 시나리오는 결코 힐링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며 취향을 타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 1:1 타이만으로 작성된 시나리오입니다. 키퍼를 따로 모시고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본 시나리오는 Kpc를 맹목적으로 사랑하여 그를 위해 어떤 일이든지(ex.비도덕적인 일) 할 수 있는 관계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본 시나리오는 창작 주문이 존재하며, 로스트와 영구 로스트 엔딩이 존재하고 광기 확률이 높습니다. 이점에 민감하신 분들은 플레이를 재고해주세요.
▶ 트리거 워닝으로 사망이 존재합니다. 또한, 취향을 타는 요소와 부상 요소가 존재합니다.
▶탐사자의 조건은 이성이 최소 45이상, 체력이 최소 9이상인 탐사자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완전한 선 성향의 탐사자라면 더욱 재밌을 것 같습니다.
▶ 본 시나리오의 엔딩 이름(번호 제외)과 진행 상황 등등, 후세터를 포함해 언급이 불가능합니다. 전부 스포일러에 해당되므로 유의해 주세요.
▶ 본 시나리오의 특성상 진행이 강제적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하여 불편함이 없으신 분들만 플레이를 부탁드립니다.
:: 개요 ::
무언가 꿈을 꾼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고 있을 쯤, 당신의 곁에 다가온 것은 Kpc입니다.
그는 언제나와 같은 모습, 언제나와 같은 표정을 지어보이고 당신에게 말을 건넵니다.
“날씨가 좋아. 차를 마시자.”
◆
존재의 부정
:: 기본 정보::
플레이어 인원 : 1(kpc) : 1 타이만
플레이 타임 : RP에 따라 다릅니다.
룰북 : CoC
추천 기능 : 관찰, 심리학, 자료조사, 회피기능(민첩, 회피, 은밀행동)
부추천 기능: 행운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로스트: 有
광기: 無
▶ 본 시나리오는 ‘1부: 존재의 인정’의 후속 시나리오로, 2부에 해당합니다. 1부를 플레이한 인물들로 플레이 해주세요. 1부에서 Kpc를 한 인물이 본 시나리오에서도 Kpc를 해주셔야 합니다.
▶ 본 시나리오는 RP에 따라 다르지만 즉석 개변이 필요한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시나리오는 결코 힐링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며 취향을 타는 요소로 얀데레, 집착이 존재합니다. 절대 이를 속이고 플레이를 하시지 말아주세요.
▶ 1:1 타이만으로 작성된 시나리오입니다.
▶ 본 시나리오는 창작 주문이 존재하며, 로스트 엔딩이 존재하고 완전한 해피엔딩이 없습니다. 이점에 민감하신 분들은 플레이를 재고해주세요.
▶ 본 시나리오의 엔딩 이름과 진행 상황 등등, 후세터를 포함한 그 어떤 비밀글로도 언급이 불가능합니다. 전부 스포일러에 해당되므로 유의해 주세요.
▶ 본 시나리오를 플레이를 진행함으로써 Kpc에게 생기는 변화는 저, 구마묘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개요 ::
Kpc를 다시 살린 지금, 우리는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 애매했습니다. 그의 사망은 모두가 알고 있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여전히 우리는 그 오두막에서 지내는 것을 택했습니다만, 요즘따라 Kpc의 행동이 어딘가 이상합니다. 그답지 않게 행동할 때도 있고, 종종 같이 무언가를 해도 그것을 기억 못할 때가 있어요. 단순한 건망증…? 이라기에는 불안만이 커져갑니다.
::탐사자 노트::
•탐사자는 Kpc를 살려낸 이후 오두막에서 지냈습니다. 바로 돌아가기에는 그의 사망은 모두가 알고 있는 일이기에 이상하게 볼 것이 당연하니까요.
•Kpc와 함께 지내는 동안 그의 건망증으로 여러 곤란한 일이 있었습니다.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깜빡한다든지, 덩그러니 복도 한 가운데 서서 멍하니 있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내가 왜 여기 서있었지? 하고 오히려 역으로 질문한다든가. 그러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Kpc의 언행을 보고 탐사자는 어떤 심리인가요? 해당 심리를 고려해 롤플을 임해주세요. 시나리오 전문에는 불안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불안한 심리가 아닐 경우, 미리 Kp에게 말씀을 드려서 변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탐사자는 Kpc를 살려내기 위해 자신이 행한 일이 무엇인지 여전히 기억나지는 않으나 끊임없이 그 행위를 정당화하는 심리를 추천드립니다. 그렇기에 탐사자의 멘탈이 아슬아슬한 설정으로 플레이 시, 본 시나리오를 더욱 즐겁게 플레이를 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아마도요….
◆
존재의 침묵
:: 기본 정보::
플레이어 인원 : 1(kpc) : 1 타이만
플레이 타임 : 예상 2시간. (롤플에 따라 다릅니다.)
룰북 : CoC
추천 기능 :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로스트: 無
광기: 有
▶ 본 시나리오는 결코 힐링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며 취향을 타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절대 이를 속이고 플레이를 하시지 말아주세요.
▶ 1:1 타이만으로 작성된 시나리오입니다. 키퍼를 따로 모시고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본 시나리오는 Kpc를 위해 어떤 일이든지(ex.비도덕적인 일) 할 수 있는 관계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본 시나리오는 존재의 부정 이후 시나리오입니다. 존재의 부정을 플레이 하신 후 플레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전 시나리오에서의 Kpc가 본 시나리오에서 Pc입니다. (키퍼 반전)
▶ 본 시나리오는 해피엔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본 시나리오는 뱀파이어를 모티브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스포이므로 괜찮으신 분들만 드레그하여 확인해주세요.
(드레그가 안 될 시, 인포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 개요 ::
건강이 무너졌던 당신은 다행스럽게도 Kpc의 보살핌 아래에서 이제는 조금의 외출정도는 할 수 있을 만큼 회복했습니다. 여전히 몸은 불편하지만 둘이서 소박하게 조용히 지내는 삶에 문제는 없죠. 그렇게 하루 하루를 둘이서 살아갑니다. 오늘은 날이 맑네요. 다행입니다. 당신을 보살펴주는 Kpc를 위해서 오늘도 하루를 힘내서 보내야겠어요.
[INFO 게시글]
https://posty.pe/sw0ck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