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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요르 신간 <추위만큼 타오르는 것은 없다>

로이요르ㅣ문고판ㅣ101pㅣ12000원

웨스탈리스에 폭격이 떨어지던 그날, 소년의 이름은 전쟁터에 묻혔다.


전쟁통 속에 군인으로 참전한 소년병 로이드가

어린 동생을 데리고 도망치던 소녀 요르와 적군으로 대치하다 산속에서 조난 당하는 이야기


“…왜 저희를 도와주시는 거죠?”

“네 전투 능력은 도움이 돼. 조난 당한 마당에 쓸 수 있는 일꾼을 버리는 건 바보나 하는 짓이지.”

“왜 당연히 제가 적군인 당신을 도울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지금 내게 치료를 받지 않으면 넌 오늘 내로 죽을 테니까.”


SAMPLE

(클릭하시면 워프합니다!)






다미아냐ㅣ문고판ㅣ약 270pㅣ소장본 (포타 미공개 외전 포함)ㅣ28000원


바닷속에 피는 봄이 있다면 그건 분명 너였을 거야 


실험소에 잡혀온 인어왕자 다미안과 친해지라는 명령을 받고 프로젝트에 투입된 실험체 007.

자신을 잡아온 인간에게 으르렁거리는 다미안과, 언어를 쓰지 못하는 인어 왕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아냐의

애틋하고 긴장 넘치는 친구친구 작전.

 

― …너 그렇게 부르지 마.

“왜?”

― 무례하다고. 어디 인간 따위가 감히 왕자인 내 이름을…

“그럼 차남.”

― …뭐?

“바닷속의 둘째 왕자님이면 차남이잖아.”

 

Sample

(클릭하시면 워프합니다!)

 

 

※ 이번 <봄이 피는 바다>의 재판본은 초판본과 달리, 이전 포스타입에 잠시 공개되었었던 20페이지 가량의 추가 분량을 포함하고 있으며, 표지의 색 또한 초판본(녹색)과는 다른 푸른 색으로 인쇄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포스타입에 게재되었던 완전판의 씬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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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패밀리
#황혼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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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00시 00분 ~ 2025-03-23 2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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