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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플랑크톤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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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플랑크톤잼 


- your diary cardigan & pencil clot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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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 기간


3월 1일 (일) 오후 8시 - 3월 5일 (목) 오후 12시


 

✨ 제품 설명 요약


*  odyssey 북커버(a6, b6, a5) / thalassophilia 북커버(a6) / 일기장 가디건(a6) 23종 / pencil clothes 6종을 판매합니다.

기재된 순서대로 상세 이미지가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 odyssey는 여지껏 모아온 취향과 공상의 장면을 조합하여 만든 패치워크 북커버 입니다. 

세 가지 크기의 북커버를 준비했습니다. 소지하고 계신 책과 일기장의 크기에 맞춰 선택해주세요!


* 똑딱이 스냅 단추로 여닫을 수 있으며, 제품 상단 중앙에 키링을 달 수 있는 고리를 달아두었습니다.


* 사이즈 안내 ( 펼친 길이 기준, 오차범위는 ±1cm 입니다)

① a6  24.5*16cm

② b6 28*19cm

③ a5 33.5*22.5cm


* 북커버의 겉감은 포근하고 푹신한 누빔 원단을 사용했고, 안감은 튼튼하면서도 부드러운 광목으로 마감했습니다.

안감 날개에 자투리 조각을 배치하여 디자인을 더했답니다!


* 소중한 일기장, 좋아하는 책, 숨기고 싶은 나만의 기록을 북커버에 수납해주세요! 



✿ thalassophilia는 제가 나고 자란 바닷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만든 패치워크 북커버입니다. 

바다애호가들의 일기장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 a6 규격의 책, 노트, 다이어리가 알맞게 들어가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여닫는 손잡이가 없는 버전입니다. 구매에 참고바랍니다. 

(상세사진은 판매오픈 전 수정됩니다! 디자인과 구성을 참고해주세요)



✿ 일기장 가디건은 빈티지 의류와 자투리 원단으로 제작한 26*16.5(펼친 기준, ±1cm) 크기의 패치워크 북커버입니다. A6(105*148mm) 규격의 책, 노트, 다이어리가 알맞게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 여닫는 손잡이가 없는 버전입니다. 구매에 참고바랍니다.


* 원앤온리 라인의 북커버 23종, 시그니처 북커버인 해파리 북커버 2종을 소개합니다! 해파리 북커버는 각 4개의 수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동일하고 단순한 디자인으로 여러 개 만든 것이 아닌 모두 다른 디자인과 컨셉으로 제작한 하나뿐인 북커버입니다. 

원앤온리를 즐기는 마음으로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pencil clothes는 패치워크 원단으로 만든 필통입니다. 20*8cm(±1cm) 크기의 필통으로 프리즈마 색연필이 넉넉히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기존 사용하던 필통에 색연필과 새 연필이 들어가지 않는 점을 보완하여 여유로운 길이의 필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프리즈마 색연필과 지우개 달린 연필이 알맞게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 꽃모양의 지퍼헤드로 여닫을 수 있으며 앞면과 뒷면 모두 디자인이 있어 오른손잡이, 왼손잡이 모두 편히 사용할 수 있답니다 지퍼는 코일지퍼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열리고 닫힙니다


* 총 6가지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으며 pencil clothes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각의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취향과 기분에 따라 옷을 골라주세요! 

blue dot pencil shirt는 마지막 수량 8개, 그 외의 pencil clothes는 각 종류마다 1-2개 내외의 소량이 남아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바랍니다!

+ 모든 종류의 pencil clothes 수량이 추가되었습니다! 각 종류마다 8개 내외의 수량이 남아있습니다. (26.3.1 pm.6:36 수정) 



* 여러분의 소지품으로써 특별하고 소중하게 기억되길 원합니다. 

각기 다른 디자인의 패치워크와 다양한 형태의 단추를 더해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작업물을 제작했습니다. 


* 제품을 만드는 모든 제작 과정은 작가의 수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품마다 모양과 크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패치워크 특성상 실밥과 올풀림이 있습니다.

실밥정리는 최대한 깔끔하게 하여 보내드리고 있으나 사용하시다보면 실이 삐져나오곤 합니다. 그럴 때엔 손으로 무리하게 잡아당기지 말아주시고, 가위로 잘라주세요.

(이로 인한 반품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배송일정


*  3월  6일 금요일에 일괄적으로 배송합니다. 

배송일정은 포장 진행 상황에 따라 지연 또는 단축될 수 있습니다. 


* 배송은 우체국 택배를 이용합니다.

송장 번호는 발송한 당일 윗치폼에 업로드합니다.



✨ 기타 안내


* 폼 작성 후 30분 이내에 입금해주세요.

30분내에 입금내역이 확인되지 않을 시 무통보 삭제되는 점 안내드립니다.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주소 오류(상세 주소 미기재 포함)으로 인한 오배송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SNS를 작성해주실 때, 연락이 가장 빨리 닿을 수 있는 계정으로 작성해주세요.

동명이인, 취소폼 접수 오류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반드시 연락이 가장 빠른 계정으로 등록해주시고, 오탈자가 없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 제품이 불량일 경우 환불 문의는 트위터/인스타그램 (@34planktonjam)으로 해주세요. 윗치폼 메시지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포장 개봉 시점부터 촬영된 영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작 과정에서 생기는 매듭이나 실밥은 제품 불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월 플랑크톤잼


- your diary cardigan & pencil clothes-




 ODYSSEY


오디세이, 그 이름은 제가 전달하고픈 메시지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단어입니다. 

경험이 가득한 긴 여정이라는 뜻을 가진 오디세이는 작업세계를 방랑하는 저, 그리고 항상 어딘가로 헤엄쳐가는 주머니 속의 물고기에게 어울리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광활한 우주는 물고기의 또다른 바다가 되기에 충분히 넓고 깊습니다. 

중간 중간 헤엄을 쉬어갈 수 있는 행성도 있지요. 

성간물질과 성운 사이를 물고기가 가로지르는 상상을 해보십시오! 

한낱 망상일 뿐이지만 저는 머릿속의 이 장면을 손으로 구현해내고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우주를 유영하는 물고기의 곁에 가상의 윤슬을, 그리고 자유로운 곡선을, 우리의 행성 지구를 두었습니다. 

부디 즐겨주세요! 

 

 

A6 / B6 / A5 총 세 가지 크기의 북커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손글씨로 부가설명을 적어두었으니 차근차근 살펴봐주세요.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디테일이 조금 수정된 부분이 있으니 아래에 이어지는 이미지를 봐주세요. 날개 포켓이 패치워크 장식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디테일이 조금 수정된 부분이 있으니 아래에 이어지는 이미지를 봐주세요. 날개 포켓이 패치워크 장식으로 수정되었습니다)






Thalassophilia


숨이 턱턱 막히고 밥을 먹는데도 가슴이 답답해서 어서 숨통이 트일만한 곳으로 떠나야겠다 싶었습니다.

어디서 불어온 건지도 모르는 꿉꿉하고 간지러운 것들을 넘실거리는 파도에 띄워 보냅니다.

거대한 바닷물에 섞이면 존재조차도 흐려질 미미한 것들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바다에 갈 수 없을 때는 비슷한 아늑함을 주는 일기장에 손을 뻗어봅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차근차근 곱씹으며 글을 쓰고, 기억에 콕 박힌 순간들을 메모하며 페이지를 채웁니다.

아직도 쓸 일기는 무한히 많고,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말들을 받아주는 바다도 드넓습니다.

일기장과 바다 사이에서 요상한 공통점을 발견하여 

Thalassophilia라는 단어를 책 제목인 냥 수놓은 북커버를 제작했답니다. 


수면에 닿아 부서지는 빛과 그 아래 자유롭게 움직이는 생명들을 표지에 그려두었습니다.

바다애호가라는 칭호는 누구에게나 어울리지요. 

정형화되지 않았기에 자연스러운 형상들이 하나의 장면을 이루고

어지럽지만 자유로운 저의 곡선들은 물고기와 함께 헤엄칩니다.

종횡무진으로 머리와 가슴을 떠도는 사념들을 가득 담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즐겨주세요!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디테일이 조금 수정된 부분이 있으니 아래에 이어지는 이미지를 봐주세요. 이번 시즌은 손잡이가 없는 버전입니다!)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디테일이 조금 수정된 부분이 있으니 아래에 이어지는 이미지를 봐주세요. 이번 시즌은 손잡이가 없는 버전입니다!)






diary cardigan 


겨울의 끝자락에서 일기장 가디건을 소개하게 되었네요 

지난 해 여름을 마지막으로 무척 오래간만의 일기장 가디건입니다.

무척 애정하고 온 마음을 담아 디자인한 북커버여서 아주 차갑지 않은 바람에도 마음이 쉽게 떨립니다


재봉틀 만지는 일을 하지만서도, 옷을 만들어 본 적은 아직까지 없지만요 

일기장 가디건을 제작할 때만큼은 사랑스러운 가디건 한 벌을 제작한다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1년 4계절을 함께 보낼 소중한 일기장에게 포근한 패치워크 가디건을 입혀준다 생각하면 

아무리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을 할 때에도 오로지 즐거운 마음 뿐이었습니다 


이 글을 보실 여러분께 말씀드리고픈 특별한 부분,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 있습니다 

가디건에는 없고 책에는 있는, 마침내 일기장 가디건이라는 이름이 호명되기에 마땅한! 책등 디자인을 추가했답니다 

북커버를 보관하실 때 어딘가에 꽂아 보관하고 계시지 않나요 

예를 들어 책상 위 선반이라던가 책꽂이라던가... 좋아하는 책, 사용하는 노트, 여러 잡동사니들 곁에 북커버를 세워뒀을 때 보이는 부분이 책등이라고 생각했어요.

보여지는 모든 부분이 아름다웠음 했고 방 안의 따뜻한 소장품으로 존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취향껏 만들었답니다 


한 해의 기록을 담는 일기장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가디건을 입혀주세요

골덴, 퍼, 벨벳과 니트 등 다양한 겨울 원단을 사용하여 계절감을 느낄 수 있고 새로 사 온 레이스를 재봉하여 부드러움을 더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모아온 빈티지 단추와 저의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자개단추를 여러개 달아보았습니다

사실은 이번 시즌의 디자인은 제가 만들어온 것 중 가장 아름답다고 말할 수가 있겠어요

부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일기장 가디건 23종과 해파리 북커버를 소개해드릴게요!

제품 소개 후 단일 북커버의 상세 이미지가 있습니다






* No.1 *

 초봄의 버건디 가디건 





* No.2 *

꽃모양 박하사탕 





* No.3 *

도토리 블랭킷 





*  No.4 *

깅엄체크 코튼 가디건 





* No.5 *

겨울의 숲속 가디건 





* No.6 *

라떼 장미 정원 





* No.7 *

밀크코코아 가디건 





* No.8 *

이끼숲속길 





* No.9 *

당근케이크 가디건 





* No.10 *

 제비꽃 설탕절임 





* No.11 *

다락방 러그 





* No.12 *

말차라떼 니트 가디건 





* No. 13 *

패치워크 버튼 가디건 





* No.14 *

밤안개 별자리 





* No.15 *

흑임자라떼 니트 가디건 





* No.16 *

청록 레이스 가디건 





* No.17 *

 앵두 코위찬 가디건 





* No.18 *

벚꽃잼가디건 





* No.19 *

올리브 머스타드 가디건 





*  No.20 *

그레이 도트 가디건 





* No.21 *

체리 사탕 가디건 





* No.22 *

새벽의 해변 





* No. 23 *

따뜻한 고구마 라떼 








* 해파리 일기장 mint *





* 해파리 북커버 blue *





pencil clothes 6종


- your own clo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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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
#북커버
#필통
#다이어리커버
#플랑크톤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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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e Date
2026-03-01 20시 00분 ~ 2026-03-05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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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dyssey a6 (88,000원/1개)
2. odyssey b6 (9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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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dyssey a5 (108,000원/1개)
(품절)
4. thalassophilia a6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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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초봄의 버건디 가디건 (88,000원/1개)
(품절)
6. 꽃모양 박하사탕 (88,000원/1개)
(품절)
7. 도토리 블랭킷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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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깅엄체크 코튼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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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겨울의 숲속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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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라떼 장미 정원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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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밀크코코아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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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끼숲속길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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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당근케이크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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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제비꽃 설탕절임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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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락방 러그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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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말차라떼 니트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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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패치워크 버튼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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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밤안개 별자리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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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흑임자라떼 니트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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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청록 레이스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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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앵두 코위찬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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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벚꽃잼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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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올리브 머스타드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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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레이 도트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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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체리 사탕 가디건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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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새벽의 해변 (88,000원/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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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따뜻한 고구마 라떼 (88,000원/1개)
(품절)
28. 해파리 북커버 mint (78,000원/1개)
(품절)
29. 해파리 북커버 blue (78,000원/1개)
(품절)
30. blue dot pencil shirt (38,000원/1개)
(품절)
31. vintage wine skirt (38,000원/1개)
32. lavender check pajama (38,000원/1개)
33. pastel mood scarf (38,000원/1개)
34. cocoa piece blanket (38,000원/1개)
35. melange blue dress (38,000원/1개)
(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