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먼트 시리즈 위주로 설명드리는 일본 법조계의 재밌는(?)이야기들입니다.
이전에 블로그에 칼럼 형식으로 썼던 글들을 모으고 조금 더 내용을 추가하여 만든 책입니다.
이미지에는 중철처럼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떡제본입니다.
가성비 가격인 회지만 접해오셨던 오타쿠 여러분들은 이 가격이 이해가 가지 않으실 텐데요. 제 출력지식이 거의 10년 전에 대학교 졸업전시를 준비하며 도록을 만들었던 것이 전부여서 그 기준으로 옵션을 설정했더니 1권당 1만3천원이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금액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1만 3천원을 받고 이걸 팔기에는 제 양심이 폭행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라 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책정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림을 책의 형태로 출력해 본 적이 손에 꼽아 해상도 설정을 잘못해서 대박 깨진 그림이 하나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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